다른 반려동물처럼 주인 따르고 교감하는데 목적있는게 아니여. 애초에 목적이 좀 다르다고 본다.


물론 애들중에는 '넓사 어깨에 올리고 같이 산책다녀왔어요. 우리 넓적이도 좋아했어요'라고 믿는 귀요미들도 있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