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간간히 나있는 돌바닥을 걸어다니다가 앉아서 자세히 바닥을 쳐다보고 있으면

굉장히 작은 빨간 점같은 놈이 바닥을 돌아다니는데, 이게 뭔 벌레인지 평소에 신경을 안썼습니다..

근데 오늘은 제 강아지의 몸에서 기어나오는 걸 봤습니다.

혹시 이거도 진드기 종류인가요?

일단 아닌 것 같긴 했는데(진드기가 개 몸에 붙어있으면 붙어있을테고 몸 밖으로 나가지는 않을테니...)

그냥 궁금해졌습니다..

사람이나 동물한테는 무해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