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진 수풀을 뚫고 싶다면 정글도를 사러 가시면 됩니다
질긴 나무뿌리 끊거나 아웃도어용으로 쓰려고 산거임(사과도 잘깍인다)
카드처럼 휴대할수 있는 카드 나이프다 지갑에도 들어가고 사진처럼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됨
일단 최소 7백원이라는 혜자가격이 최대 장점
작은 나이프는 가끔 필요는 하다만 자주 안쓰다보니 채집도중 낙엽속에 파묻혀서 잃어버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분실을 전제로 몇개씩 삼
*근데 가격 알아보면 만 얼마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더라
비싼거도 내구도는 거기서 거기같아보임
중국산 싸구려라 몇번 쓰면 날이랑 손잡이 분해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튼튼했음
그래도 손잡이가 약하니까 날이랑 손잡이가 겹쳐진 부분을 잡고 쓰면 된다
처음 뜯으면 날이 조금 무딘데 숫돌이랑 유리로 날 세워 주면 장미칼이 된다
조립도 쉽고, 작은주제에 잠금장치도 달려있음
쓰고보니 제품홍보
3줄 요약
1.싸다
2.싸다
3.싸다
곤충이야기-곱등이 뿐만 아니라 여치들도 3단점프를 한다
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 정의!
날부분이 넓어서 칼의 라이프를 0로 만들고 작은 삽처럼 쓰면 된다(잘못하면 벌레가 터진다) / 굴 속의 벌레를 잡을땐 샤프한 삽을 쓰는게 유리함
빅토리녹스가...체고시다
나도 카드나이프 중국산으로 하나 있는데 정품은 꽤 비싼듯
ㄴ폴딩 별로 안좋아해서 돈 여유 되면 모리로 하나 지르려는데 막 다루려면 싼게 더 좋...
채집갔다가 식칼 주워서 써봤는데 개쩔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