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나무 팰렛(고체)를 물과 섞어서 녹인다 (5:1 비율)
2. 진흙처럼 변한 팰렛에 밀가루를 섞어준다 (5:1 비율)
3. 계속 손으로 솎아준다
4. 비닐봉투 등으로 감싸서 구멍을 뚫고 따듯한 곳(집안?), 서늘한 곳에 보관해둔다
5. 하루에 한두번씩 열을 없애주기 위해 뒤집어준다.
정상적이라면 포도주 냄새가 나야한다는데.. 그게 정확히 몇일정도 지나야 나냐?
1. 참나무 팰렛(고체)를 물과 섞어서 녹인다 (5:1 비율)
2. 진흙처럼 변한 팰렛에 밀가루를 섞어준다 (5:1 비율)
3. 계속 손으로 솎아준다
4. 비닐봉투 등으로 감싸서 구멍을 뚫고 따듯한 곳(집안?), 서늘한 곳에 보관해둔다
5. 하루에 한두번씩 열을 없애주기 위해 뒤집어준다.
정상적이라면 포도주 냄새가 나야한다는데.. 그게 정확히 몇일정도 지나야 나냐?
발효 한 3~5일 정도면 달달한 냄새 남. 트레할로스 콩가루 젖단백 포도당 같은 거로도 한다고 알고있음. 아는친구 만드는 도중인거 냄새맡으니 포도향 비슷하게 나더라. 일본에서는 바나나 딸기 무른거로 만드는 사람도 있었음
바나나 뭉개서 넣어서 성공한 적 있는데 오래된 막걸리 같은? 그런 달달한 냄새가 나던데
펠렛,물,밀가루,첨가물(너가 말한 트레할로스,콩가루,포도당 등등) 비율 어느정도 맞춰야 하는지 암? 순서는 어떤식으로?
비율은 ml단위로 최대 5퍼인가 10퍼까지 넣는걸로 알고있음. 근데 난 안만들어봐서 모름
발효균도 넣어줘야 하는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