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갈려고 버스타는중 꿀벌 한마리가 가방에 붙어서 안떨어지길레 벽에 쳐서 처리했습니다.
문제는 오늘 저녁 봉구스에서 한끼 때우려는 찰나
갑자기 배가 따끔하길래 으흐윽 소리내면서 고통의
진원지를 살펴보니 버스에서 처리한 녀석과  똑같이 생긴놈이 제 배에 한방쏜겁니다.  
놈은 조리중 뛰쳐나온
아주머니의 부채에 맞아 숨졌습니다. 솔직히
아프다기보다는 소름이 돋네요
이거 정말 이 녀석들이 알고 복수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