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갈려고 버스타는중 꿀벌 한마리가 가방에 붙어서 안떨어지길레 벽에 쳐서 처리했습니다. 문제는 오늘 저녁 봉구스에서 한끼 때우려는 찰나 갑자기 배가 따끔하길래 으흐윽 소리내면서 고통의 진원지를 살펴보니 버스에서 처리한 녀석과 똑같이 생긴놈이 제 배에 한방쏜겁니다. 놈은 조리중 뛰쳐나온 아주머니의 부채에 맞아 숨졌습니다. 솔직히 아프다기보다는 소름이 돋네요 이거 정말 이 녀석들이 알고 복수한겁니까?
댓글 2
걍 너님 운빨이 안좋은겁니다 ㅎㅎ - dc App
굿크크크(qjfcu3ek)2016-06-13 23:00
교실에 들어와서 창문도 못찾고 남학생들에게 정의의 심판을 받는 버러지는 결코 머리가 좋다고 할수는 없죠^^7 - dc App
걍 너님 운빨이 안좋은겁니다 ㅎㅎ - dc App
교실에 들어와서 창문도 못찾고 남학생들에게 정의의 심판을 받는 버러지는 결코 머리가 좋다고 할수는 없죠^^7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