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까지 장수풍뎅이 번식과 덕질을 같이하다가
대학입학후 덕질외길인생이였는데
요새 장풍이 5호와 장순이2호 키우면서 정체성을
깨우치고
만갤에서 넘어왔습니다.
저번 장풍4호 장순1호페어일때는
장순이가 사후넨으로 알 40마리 까고 죽는바람에
일일히 집어다 원룸앞 공원 까치들 주느냐 고생했거든요..
페어로 키우면서 번식 막는방법없을까요..
원래 브리딩은 급식때 많이해서
장풍이 1호-3호까지는 단독사육했는데..
한마리는 쓸쓸해보여서 4호부턴 2마리씩 키우고있거든요.
사진이 7mb이상은 디시에 안올라가져서
인터넷사진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