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대가 올라갈수록 우화부전개체가 늘어나는건
사육자 본인들도 잘알고있을텐데..
굳이 한두마리 뽑아볼려고 나머지 애들을 희생시킬 필요가
있는건지..
무엇보다 네임드 사육자분들 블로그가면
f4 넘게 진행된 유충들중 우화부전 개체가 나오면 안타까운척 불쌍한척 선량한사람 코스프레하시던데..
사람으로 따지면 자기가 지나가던 행인 팔 부러트리고
이런 팔이 부러지셨네요.. 이걸어째요 ㅠㅠ
하는수준...
원인이 본인한테 있는게 자명한데
왜 어쩔수없는 우연의 결과인것처럼 포장질하는지
이해가 안가내요..
누대사육이 몬데요 - dc App
어차피 사육자의 만족을 위해서 기르는건데 뭐가 문제인지 갑떡쉐리들한테 희생되는 사슴벌레 다합쳐봤자 평창 스키장짓느라 뒤진 사슴벌레가 훨씬많음. - dc App
ㄴ그것도 그렇네요..
ㄴburdock 재미만을 위한 근친교배도 결국 만족을 위해서 기르는거니 괜찮다는거냐?니 논리대로 하면 살인으로 죽는 사람보다 병으로 죽는 사람이 훨씬많으니 살인도 문제 없겠네 ^^
ㄴ응 네다음 말도 안되는 씹논리^^ 살인과 벌러지 뒤지는걸 동급으로 치시다니 모기도 안잡으시나봐요 - dc App
ㄴ누대사육을 하더라도 우화부전 있는놈보단 배수납 빠르고 우화부전이 없는 개체로 누대한다.그럼에도 우화부전이 나오면 안타까워 하는거지.
ㄴㄴ재미를 위해 사육하는건 사실인데 뭐가 문제인지? 포크레인에 갈려나가는건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기르는 사람들한테만 왜 엄격한 윤리적 잣대를 들이댐? 개를 길러서 개고기를 못먹겠다는 사람도 존중해주고 개를 기르는데도 개고기를 먹는 사람도 존중해주는게 맞는거 아닐까? 메갈식 이중잣대보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