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같이 생겼는데 눈에 보임
무슨 외국에 tick 이라는거랑 생긴건 비슷한데
물진 않는것같음. 한 두달째 동거중

확대해서 보면 너무 귀여워서 죽이기 미안한데
시발 천장이며 벽이며 이불까지 단체로 나타남

돌돌이로 밀어버리는데 사이즈 중짜리로 세칸이나 쓴다
저녁마다 갱당하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