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리나무와 소나무가 6:4 정도로 섞인 작은 숲입니다 상수리나무도 삼십여그루는 되는듯한데 나무들이 흠집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수액이 흐르는 나무는 거의 없는듯합니다 낙엽도 꽤 쌓여있고 괜찮은 서식지 같은데 며칠째 다녀봐도 도통 흔적을 찾아볼수가 없네요 근처 가로등이나 테니스장불빛에 아주 드물게 사슴벌레나 장수풍뎅이가 날아오는듯하긴한데 이곳에서 오는건지 멀리서 오는건지는 알수가없습니다. 제가 초보라 발견못하는걸까요?  고수님들의 의견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