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있던 자두 + 무화과잼 (집에 일년넘게 짱박혀 있던거) + 엄마표 식초 (다이어트용으로 만든건데 구라안치고 마트꺼보다 10배는 독함) + 설탕 + 소주 (집에 막걸리가 없다ㅠ)

이정도면 ㅍㅌㅊ?

아까 오후 6시쯤 만들어놨는데 내일까지 기다리기 귀찮음 지금 바로 가지고 나간다!

자두향이랑 살짝 단향이 난다
시큼한 느낌은 글쎄..

버들하늘소는 걍 키우는거포기.. 나간김에 풀어주고올께  ㄱㄱ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