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낮에 수액터를 찾아두셈.수액터 찾는 법은 등산하다 시큼털털한 냄새(바나나 쉰내 아니면 막걸리 쉰내 비슷함.) 나면 주변에 수액 있음.
냄새가 심하다 보니 코 막힌 사람 아니면 대부분 찾을 수 있을 거임..
정액처럼 하얀수액이 유독 냄세가 심함.
이런수액은 쉰내보단 나무향(?) 비슷하다. 그래도 가보면 사슴벌레 있음.ㅋㅋ
낮엔 없던 애들이 밤에 가보면 존나 많음. 보통 작은놈들은 나무 아래쪽에 모여있고 큰놈들은 나무 윗쪽에서 수액빨고 있다.ㅋㅋ
일단 키울놈들은 빼고 담에 방생예정.
아놔...ㅅㅂ놈이 손목가지고 태클거네..ㅋㅋㅋ
사진이 두껍게 나와서 그런거다.ㅄ아..ㅋㅋ
와 대체 어디가 손목이냐 - dc App
하얀수액은 수십그루 뒤져봐도 없던데 어찌된 일인가요? 비가 안와서 그래요? 드물게 사진처럼 그냥 물처럼 흐르는건 있긴하던데 밤에 가봐도 바퀴벌레밖에 없던데 어찌된 일인가요?
ㄴ걍 냄새 잘나면 어느수액이든 있음.
그럼 냄새가 안나서 없는건가요..
비염충이라 순수 시각에 의존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