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처럼 생긴 모습이나 손바닥만큼 기다란 뭔가 이 나라 스케일이 아닌거 같은 크기도 신기하고,


대벌레들한테 붙어 있는 빨간 응애같은 것도 대벌레 자신의 모습이랑 대비되서 시각적인 즐거움을 줌.


또 단위생식을 한다는것도 특이하고..



근데 대벌레의 진정한 묘미는 얘네 피 색깔인것 같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