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위까지 나무로 뒤덮인 산길을 걸을때 바람 한번 불면 눈처럼 우수수 떨어지더라


그게 다 벌레인거 알고 진짜 개깜놀..



등산은 ㅅㅂ 됐고 진짜 미친듯이 뛰어 내려옴.. 


서울 시내에 있는 산이어서 아쉬울 것도 없이 바로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