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난 부분을 그냥 새먹이로 줄까 하다가 궁금해서 가스불에 궈먹어보니까 맛있더라 .
해물을 싫어하는지라 인터넷에서 새우나 멸치맛난다길래 긴장빨고 영돈甲 빙의한 채로 먹어봤는데
누에 번데기와는 다른 맛?
어서 이것들 다 새끼쳐서 대량으로 구워먹어봤으면...
근데 밀기울도 두껍게 깔고 여름이라 곰팡이 생길까봐 제습제도 깔아놓고
야채도 안거르고 매일 줬는데 왜 슈밀 끄트머리가 토막난 채로 발견된걸까?
토막난 부분을 그냥 새먹이로 줄까 하다가 궁금해서 가스불에 궈먹어보니까 맛있더라 .
해물을 싫어하는지라 인터넷에서 새우나 멸치맛난다길래 긴장빨고 영돈甲 빙의한 채로 먹어봤는데
누에 번데기와는 다른 맛?
어서 이것들 다 새끼쳐서 대량으로 구워먹어봤으면...
근데 밀기울도 두껍게 깔고 여름이라 곰팡이 생길까봐 제습제도 깔아놓고
야채도 안거르고 매일 줬는데 왜 슈밀 끄트머리가 토막난 채로 발견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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