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2년 여름

개씹멸치(+존못 지잡) 허약한 병자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쓸데도 없는거 달고 있다는 이유 하나로

옥살이를 하던 본인은

주간근무 중에

괴상한 새의 울음소리를 듣고 밖에 나와

시커먼 새를 발견하는데

찾아보니 이게 크낙새 암컷이였더라

본인 있던곳은 산 하나 넘으면 광릉수목원이 있다더라

응~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