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하던 중 제 이불에 빨간색 점이 있어서 만져보려던 중 제 검지손가락과 그 점이 하이파이브를 시전해서 깜짝놀라 주위를 살펴보니 제 방과 연결된 베란다 문이 조금 열려져 있었네요.
문을 닫고 저게 뭔가 찾아보니 빨간벌레 이름이 다카라다나라네요
어쨋든 그 후로 생물전시회에서 본것을 제외하고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벌레와 곤충들을 1시간 동안 보고 있습니다.
제 쿠션 위에서 나라를 정복한 마치 나폴레옹처럼 서있는 모습이
정말 장엄했고요 제 베개 밑에서 발견한 아이는 돌담 아래에서 햇빛을 피하고 있는 아이처럼 귀여웠습니다 비닐봉투에 패턴처럼 있던 애랑(도도해보였슴) 제 옆에서 허약한 날개와 다리로 가냘프게 있던 하루사리 비슷하게 생긴것. 인간의 남녀노소와 생태계의 일부분을 보고 있는 것 같네요 미치겠어요!!!!! 아주!!!!!
도대체 제가 무슨 글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제 문제좀 해결해줄 사람 있나요
문제 해결해준 사람 나타날 시 or 이 글에 문제 나타날 시 그쪽 창문 닫으러 감 따라라라하하하
정신병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꼭 통원하시면서 치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