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는데


어릴때 아버지랑 산에갔을때 본건데



다리는 엄청 얇고 사진처럼 항상 우뚝 서있었고요


몸통은 엄청 작았던걸로 기억나요 진짜 콩알만하게


그리고 살짝 색도 입혀져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 잘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