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수서곤충 채집하러갔었는데..
의외로 많이 보여서..
집에온후
급한데로 가지고갔던통에 어항에서 수초만
잘라서 넣어줬네요.
내일 자취방 돌아가서 빈 채집통이라도 하나 가져올생각입니다.
게아재비도 보였으나 좀더러운곳에 있는데다가
통이 하나라 걸렀는데
데리고 올걸그랬나 후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