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폰사 죄송합니다..
도저히 무서워서 문을열고 찍을수가 없었어요
첫 사진빼고는 창문을 통해 찍어서 사진이 좀 파래요..

몇년전부터 여름쯤되면 나타납니다
지가 제비도 아니고..
앞베란다 화분걸이대에 저 구멍이 집착합니다
들어갔다나왔다 저 근처에서 저러고있어요..

저기가 집인가요?? 저기 맛있는게 있나요??
몇년째 왜 자꾸 오는건지..

이따 실리콘으로 저 구멍을 다 막아볼생각인데
작업중?에 갑자기 또 나타나서 쏘이면 저 죽나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