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폰사 죄송합니다..
도저히 무서워서 문을열고 찍을수가 없었어요
첫 사진빼고는 창문을 통해 찍어서 사진이 좀 파래요..
몇년전부터 여름쯤되면 나타납니다
지가 제비도 아니고..
앞베란다 화분걸이대에 저 구멍이 집착합니다
들어갔다나왔다 저 근처에서 저러고있어요..
저기가 집인가요?? 저기 맛있는게 있나요??
몇년째 왜 자꾸 오는건지..
이따 실리콘으로 저 구멍을 다 막아볼생각인데
작업중?에 갑자기 또 나타나서 쏘이면 저 죽나요?? ㅠㅠ
도와주세요~~
그냥 꿀벌같은데
꿀벌보다 훨훨훨훨씬 커요.. 그냥 봐선 말벌인가 싶은 크기에요..
가위벌 종류임
저기서 애기들 키우는거
쏘여도 치명적이지 않으니 냅둬
가위벌 검색해보았습니다.. 귀..귀여워.. 완전 땡볕을 받는곳인데 덥지도 않은지.. 저기가 맘에 들었나봐요 매해 찾아오는가 보면.. 여름이 지나면 떠나겠죠?? 하아.. 화분 꺼냈다 들였다 할때마다 완전 긴장해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