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다니는 길 한복판에 꼼짝도 안하고 있길래 주워다 느티나무 가로수에 앉혀줌 ㅎㅎ

사진찍는데 뒤에서 또래로 보이는 젊은 누나가 계속 쳐다본건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