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가 많아서 사진 못찍었어도 아쉽지 않다는 투의

글을 보고 찾아왔는데.. 그게 거의 한달전이긴 해도

곤갤보니깐 최근 목격담도 있고 본인도 최근에 잡았으니 함 와봄..

어 근데 와보니깐 해가 지고 있노.. 혼자 회사서 혼술하는 중

노답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