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걸레빨러갔는데
엄지손가락보다 더 큰 '그놈'이 스멀스멀 기어왔다
그대로 몸이 굳어서 뒷걸음질 치고 '그놈'은 여유롭게 다른곳으로 기어갔다...
시발... 너무 무섭다... 평소에도 '그놈'이 나타날까 너무 무섭고 진짜 소름끼친다
어떡하지 진짜
엄지손가락보다 더 큰 '그놈'이 스멀스멀 기어왔다
그대로 몸이 굳어서 뒷걸음질 치고 '그놈'은 여유롭게 다른곳으로 기어갔다...
시발... 너무 무섭다... 평소에도 '그놈'이 나타날까 너무 무섭고 진짜 소름끼친다
어떡하지 진짜
바퀴벌레말하는거냐?? 진짜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