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새벽 불을켰을때꽤나 큰 바퀴벌레를 보았다.보는순간 느껴진 감정은 놀라움이었다.소름이아닌 어떻게 저런 광택이나며 정교한 움직임을 선보이지 하는 생각에서였다.마치 수만년을 거스른 진화의산물을 눈으로 보고 느끼는...감탄이 들었다.그때 왜그런 생각을 한지는 알순없지만 몇분후 졸라좆같았다.끝.
오래 키우다보면 행동이나 반응하는것도 정해진 알고리즘따라 움직이는 로봇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