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 사러 매점에 가는 길에 날개뗀 스미드 수십마리가 돌아다니는걸 보고 두마리를 잡았읍니다.

감당도 못하는 주제에 욕심만 잔뜩 있는 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원점에 방생하였읍니다.

미래의 수백 수천마리의 생명을 제 한순간의 욕심보다 가벼이 본 것을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