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이 오래된 단독주택에 밖에 나무+작은밭 있어서 벌레천국이였음
당연히 집에도 바퀴벌레가 졸라많았는데 퇴치하려 별지랄다해도 존나많았음
막 자는데 얼굴로 떨어지기도하고 컴퓨터하는데 뒤로 기어가기도하고 프린터까면 알천지고
그런데 어머니가 어느날 계란 노른자 빻아서 설탕이랑 붕산섞어서 여기저기에 졸라 놔두니까
진짜 몇주도 안걸려서 바퀴벌래 하나도 안보이던데 유명한 방법이라고 하더라
지금은 아파트 5층에사는데 아직도 베란다나 들어올만한곳에 붕산이랑계란놔둠
불소땜에 죽는거라 바퀴가 밟지않으면 별소용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