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 본능이라고 봄. 이유는, 원시시대때부터 곤충을 혐오하지 않는 인간들은 쉽게 독충에 의해 죽게 되거나 병에 걸렸을 것이고 곤충을 멀리하는 인간들이 상대적으로 번식을 이어나갔을 것 같음. 누가 그러던데,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동물은 없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은 동물은 이미 멸종했기 때문이다" 라고 하더라...... 는 내가 방금 지어낸 말
ergate(222.120)2017-06-07 19:34
진화론을 믿는다면 후천적이라고 봐야지.
niM(180.64)2017-06-07 19:48
주로 생활 공간을 공유한다는 점, 비슷하게 군집생활을 한다는 점, 접촉시 병이나 독에 의해 해를 입는 점에서 혐오하도록 진화되었을 것이라는 말이 많지
후천적이지 인식 아니면 사람이랑 너무다르게생겨셔?
선천적 본능이라고 봄. 이유는, 원시시대때부터 곤충을 혐오하지 않는 인간들은 쉽게 독충에 의해 죽게 되거나 병에 걸렸을 것이고 곤충을 멀리하는 인간들이 상대적으로 번식을 이어나갔을 것 같음. 누가 그러던데,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동물은 없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은 동물은 이미 멸종했기 때문이다" 라고 하더라...... 는 내가 방금 지어낸 말
진화론을 믿는다면 후천적이라고 봐야지.
주로 생활 공간을 공유한다는 점, 비슷하게 군집생활을 한다는 점, 접촉시 병이나 독에 의해 해를 입는 점에서 혐오하도록 진화되었을 것이라는 말이 많지
어린애들 맨손으로 벌레 갖고노는거 보면 선천적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