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국소마취제
사노바 스프레이를 가지고 다님
지나가는길 초딩 문구점 옆에 다마꼬치 캡슐 뽑기가 있어서
하나 뽑아다가 캡슐 얻고
지나가던 좀 덩치큰 개미 를 납치하여 캡슐에 가둬둠
집에가서 생체 실험시작!
조그만 구멍 부분에 송곳으로 열을 가하여 뜨겁게 달군후 구멍크기를 뚫어 늘림
딱 뿌리기 좋은크기 상태
사노바 스프레이를 이제 개미에게 살포하여 뿌림.
개미 크기 입장에선 생화학 무기 독가스가 따로 없음
처음엔 갑자기 몸을 절름절름 거리며 온몸을 비틀거려댐
집게 입을 마구 벌리며 몹스 고통스러워함
한번더 뿌림 드디어 개미 온몸에 마비가옴
마지막 마무리 한번더 뿌림 2초도 안간체
아주 고통스럽게 즉사함ㅋ
실험 결과 : 마취제는 곤충에게 치명적 이다는 사실을 알게됨.
지난번 실험 : 개미 잡아다가 3 시간 이상 냉동실에 넣어두고 얼려서 딱딱하게 굳은 개미 동강내기 실험
지난번 실험 결과 : 조금식 외부 공기 닿을때 개미 몸체 가 동결이 풀리는데 온몸 동강난체 꿈틀거림
다음 실험 계획 : 개미 에게 황산을 붓는 실험,개미 다리를 때어 내고 얼마나 버티는 가 실험
곤충 마루타 ㅁㅌㅊ?
랩에서 하는 진짜 실험은 수백 수천 수만마리 죽여가면서 하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