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아,
마루에서 눈에도 잘 안보이게 꼬물거리는 벌레가 있어서 현미경 태워봤더니 아래와 같은
괴물이 나타났다. 이거 정체가 뭐냐?
입주한지 5개월 된 새 아파트인데, 요즘들어 작고 붉은 빛 도는 개미가 몇마리 보여서 마루를
뒤지니까 개미는 안나오고 이런게 나왔는데 개미 1/3 크기도 안되게 작다. 구글 사진에서
진드기, 벼룩찾아봤는데 약간 차이가 있고 오히려 개미 새끼인가 싶기도 하고..
지금 얘기 들으니 이 종류 마루 가장자리에서 4,5 차례 찾았단다.
가장 의심되는 게 애들이 가져온 화분인데, 학교 화단 흙 퍼왔다네..
얘네가 사람도 무는 종류인지, 퇴치법은 무엇인지도 좀 알려주라.
먼g다듬이
먼지다듬e
현미경 개추 - 포뇨포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