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와서 같은 거 먹고 지냈는데 어째서 크기 차이가 이만큼이나 나는거야 ㅜㅜ

구분 못해서 이름 붙여줘도 소용이 없었는데 이젠 구분이가네ㅜㅜ..

근데 잠깐 집 옮긴다고 살살꺼내니까 두 녀석 다 실이 나오던데
이게 필살기인지 고치만들때가 된건지 잘 모르겠다.

인터넷에 보니까 상자로 아파트 같은거 만들어줘서 거기서 고치 만들게 하던데ㅜ급한대로 냉장고에 종이계란판 뜯어서 만듦!

이파리가 빨리 말라서 물에 좀 헹구고 물기 좀 닦아서 넣었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헐 이글쓰고 보니까


실 뿜고 있다;;;;;; 고치만드는건가 근데 왜 계란판에 안해ㅠ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