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에 알 받아서 기르고 있는 줄베짱이 새끼들.
상추 먹이면서 두 마리 기르고 있는데 쌀알만하던 놈들이 순식간에 파오후 되서 돌아다니는 거 볼 때마다 묘하게 뿌듯해.
다만 알부터 가둬 길러서 그런가 점프 능력은 개나 주고 만지든 집든 신경 안 쓰면서 거의 뚜벅이로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