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이고 뭐고 몇년동안 이날을 위해 땅속에서 존버했는 데 웅덩이+폭우 콤보로 익사해서 다 물거품이 되어버릴 것을 생각하니까 살려주고 싶더라 손으로 집어다가 아파트 앞의 질감이 거친 작은 나무에 붙여주고 옴 며칠 후에 이 작은 나무에 탈피에 성공하고 껍데기만 남아있는 매미허물 하나가 붙어있는 것을 보고싶음 - dc official App
본인도 군대 말년때 짬통옆 화단에서 저렇게 생긴애가 나무 올라가다 자빠져서 하늘보고 누워있길래 나무에 붙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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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ㅋㅋㅋㅋ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