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은 Asbolus verrucosus. 영어권에서 Blue death feigning beetle이라고 많이 불림.
미국 남서부의 사막에 주로 서식하는 거저리의 일종이고, 2cm 내외의 푸른 빛을 띠는 모습을 하고있음.(정확힌 파우더블루 느낌) 8년까지도 살 수 있다고하나 야생에선 포식자들때문에 못채우고 죽나봄.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위협을 느끼면 죽은 척을 함. 죽은 척 하는 생물이 한둘은 아니긴하지만 신기한건 사실이지 뭐
잡벌레같아보일 수 있지만 해외에서 애완용으로 인기가 많은 곤충임.
건조한 환경에 모래와 은신처만 있으면 기본 세팅은 끝, 보통은 과채류 주로 주고 가끔 동물성 먹이 주는 식.
벽 못타고 날지도 못하고 동종 합사도 물론 되고, 심지어 미국에 서식하는 전갈인 데져트헤어리와도 합사가 된다고함(위키백과피셜). 너무 딱딱해서 먹지를 못하나봄ㅋㅋ
대신 번식이 어려워서 채집 개체 위주로 판매가 되는듯함.
다른 데스 페이닝 비틀 종류들. 대표적인 블루 데스를 일단 소개해봤음.
- dc official App
생긴것도 그렇고 죽은척 하는것도 그렇고 주둥이바구미 종류같이 생겼구만 거저리네 ㄷㄷ
왕바구미같이 딴딴하긴한듯ㅋㅋㅋ - dc App
신기하네
쟤도 흙위에서 밟으면 왕바처럼 흙속에 박히는거 아니냐;;;
합사하면 수명은 많이 줄겟네
냄새나겠네
수명 지리네
뭐야 ㅋㅋㅋㅋㅋ
수명 반려곤충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