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5~10분 수준은 노상관
주의할점 몇가지
- 잠자리처럼 날개가 위로 안몰리고 좌~우로만 펼치는 애들 경우 날개를 위로 꺽어서 모아서 넣으면 안댐 : 나비종류는 괜찮
- 일부 나비나 나방종류는 좁은틈에서 무리하게 날개짓 하다가 지스스로 날개 부러트릴 수 있음 : 얌전해지도록 어둡게 해주는 것 필요
- 여름 햇볕에 노출시 지퍼백내부온도 상승 주의 : 잠시의 수준으로도 찜통처럼 뜨거워져서 쪄죽을 수 있음
- 시간이 오래 지채될 경우 숨구멍 필요
- 그리고.. 음 생각 안남
익명(119.193)2020-08-04 23:52
표본러임. 지퍼백에 담는 이유는 서로 뒤엉켜서 다리잘리고 그러지 않도록 방지한다고 생각하면됨. 참고로 사육하는 사람들도 이거 해당되는 것 같음. 다리잘린 미미한 상처로도 감염되서 의문사 가능하니..
걱정되면 바늘로 구멍 몇개 뚫어
비닐백 넣는건 잠시 채집해서 길이 잴 때 유용하다고 하던데
숨구멍 뚫어
잠시 5~10분 수준은 노상관 주의할점 몇가지 - 잠자리처럼 날개가 위로 안몰리고 좌~우로만 펼치는 애들 경우 날개를 위로 꺽어서 모아서 넣으면 안댐 : 나비종류는 괜찮 - 일부 나비나 나방종류는 좁은틈에서 무리하게 날개짓 하다가 지스스로 날개 부러트릴 수 있음 : 얌전해지도록 어둡게 해주는 것 필요 - 여름 햇볕에 노출시 지퍼백내부온도 상승 주의 : 잠시의 수준으로도 찜통처럼 뜨거워져서 쪄죽을 수 있음 - 시간이 오래 지채될 경우 숨구멍 필요 - 그리고.. 음 생각 안남
표본러임. 지퍼백에 담는 이유는 서로 뒤엉켜서 다리잘리고 그러지 않도록 방지한다고 생각하면됨. 참고로 사육하는 사람들도 이거 해당되는 것 같음. 다리잘린 미미한 상처로도 감염되서 의문사 가능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