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랑 피지컬이 진짜 연애인 정도로 잘생겨서

약간 서강준 키큰버전?인데

같은 인간 남자인데도 이렇게 사는 세상이 다르다는걸 깨닸고

진짜 현탐오더라....

벌래키우는 판에는 나같은 키작 모솔 찐따 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진짜 저런 몸으로 태어나고 산다는건 무슨기분일까?

마치 난 60mm넓사 수컷으로 태어난 패배자 인생이고

그분은 110mm팔라완 수컷으로 비유가능

난 도태되가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