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던 갑충판은 순수하게 어릴적 추억에 잠긴사람? 의 모습을 바랬는데 근친으로 장애벌레 양산하는거 보고 역겨워짐. 근친으로 인한 장애는 비판받아 마땅한데 깨어있는사람이 나오면 중국 문화대혁명 홍위병들 마냥 몰려드는거 보고 느낌 ㅋㅋ 아 여긴 답이 없구나
갑충중에서도 잘나가는 커뮤들 보면 거의 다 극태가 당연시되는 느낌임. 오히려 그걸 비판하면 홍위들이 몰려와 물어 뜯지 ㅋㅋ 대형커뮤들도 저지랄 하는거 보면.. 걍 갑충판은 존나 답없음. ㅋㅋ
그냥 왕사슴벌레라는 종이 존나 안타깝다. 교잡에다 뭐다 하는걸 보면 하루빨리 보호종으로 지정됐으면 하는 바램임. 어쩌다 갑충판이 이지경까지 왔을까 ㅋㅋ
두서없어보이지만 안타까운 마음에서 쓴다. 한때 나도 갑충류들을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뭐 좋아하는데 - dc App
지네를 제일 좋아하고, 거미, 전갈, 사마귀도 좋아하는 편
솔까 왕사정도면 보호종될만한듯. 하도 잡아대고 서식지 작살내서 요새 보기 쉽지않은거같음
ㅇㅇ 물방개처럼 하루빨리 보호종 지정됐으면 좋겠다.
가뜩이나 고유 유전자도 줄어가고있는데 남획에다 ㅋㅋ
나도 곤충판 답 없어서 절지로 넘어옴 ㅋㅋㅋㅋㅋ
애초에 절지쪽이 더 마음이 가긴 했지만 ㅋㅋ
니인생이 제일불쌍해 지네영감아
나도 예전에 그 꽃무지 한마리만 찾아도 심장이 막 두근거리던 그시절을 생각했는데 근친교배를 몇세대씩 걸쳐서 불구충들 양산하도 다니는거 보니까 씁쓸하더라 멋있다는걸 부정할 수는 없지만 그럴바에는 그냥 피규어나 모으고 다녔으면 좋겠음
크 나돈데 도끼채집으로 애사유충 봤을때 얼마나 기쁘고 두근거리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