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곤충시장이 망했다고는 하지만
사육 케이스만 하더라도 너무 뒤떨어진거 아님?
거의 모든 샵에서 클린 케이스 끼워넣고 파는데
설명으론 습기 유지에 방충기능 있다고 써놓으면서 방충시트를 dlc마냥 따로 팔잖아
보통은 벤치마킹이랍시고 해외제품 모방이라도 해서 만들텐데
사육통 괜찮은거 구하려면 일본제 코바에셔터 그런거 비싼돈 내고 사야해서 좀 아까움
괜히 나만 고작 벌레한테 과투자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 좀
사육 케이스만 하더라도 너무 뒤떨어진거 아님?
거의 모든 샵에서 클린 케이스 끼워넣고 파는데
설명으론 습기 유지에 방충기능 있다고 써놓으면서 방충시트를 dlc마냥 따로 팔잖아
보통은 벤치마킹이랍시고 해외제품 모방이라도 해서 만들텐데
사육통 괜찮은거 구하려면 일본제 코바에셔터 그런거 비싼돈 내고 사야해서 좀 아까움
괜히 나만 고작 벌레한테 과투자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 좀
그리고 몇년째 와이드잴리 안만드는거
유산균젤리 바이오젤리 이런건 다 모방했으면서 바나나블랙 안나오는 것도 그렇고..
고객이라고 해봐야 구매력 전무한 잼민이가 전부인데 미쳤다고 그런걸 만들어서 파냐
참 가슴아픈 현실이구만
ㄹㅇ로 크린케이스보다 네오박스 쓰는게 몇백배 나음
톱밥도 직접 만들어쓰는 미국 유럽 호주 가봐야 정신차리지
일본이나 대만 유럽은 버러지에 그만큼 노력시간 투자하면 합법적으로 놀수있는 시장이 있으니까 그게 되는거고 - dc App
그니까 183 102님 말이 정확함 - dc App
그래도 난 젤리스플이랑 커터기 제외하곤 잘 쓰고 있음
결국 팔리는건 제일 싼거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