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나갔다올때 밝은빛 싫어할까봐 장농문 비스듬히
열어두고 넣어놨었는데

와서 보니까 유충통위에 올라와있더라고..
근데 하필 애가 움직이면서 톱밥이 숨구멍쪽에 다뭉쳐져서
숨구멍이 다막혀있고 움직임없길래 톱밥 이동시키고

불키고 냅두니 슬슬 움직이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