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게 있을까?

열심히 키워도 자기만족일뿐

과연 남는게 있는지 모르겠음

일본은 비쿠와같은 잡지에도 소개되고 연예인처럼 띄워주던데

한국은 기껏해야 우곤생 기네스로 끝나고 그마저도 전족 건조표본같은 은어로 숨기기 바쁘고 누구한테 인정받지도 못함

외곤 월드기네스급 뽑은사람이 극태충보다 대접 못받는게 현실임

외곤 열심히 키울거면 탈조선이 답이라고 생각함

우리나라는 능력자들이 살기엔 너무 안좋은 곳이야

인서울 엘리트들이 외국유학가서 눌러앉는 이유를 이제야 알것같음

그렇다고 국곤 열심히 키우면 대접 잘해주냐? 그것도 아님

2000년대 초중반으로 돌아가지 않는이상 곤충판은 꿈도 희망도 없음.

곤충으로 뭐 대단한일 해볼생각하지 말고 적당히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