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또 들어왔길래 가족들이 바퀴벌렌줄 알고 기겁해서 죽이려는거 덕분에 아는 척 하면서 창문으로 내보내줬습니다.저번엔 창문없는 욕실에서 발견돼서 하수구로 올라온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산에 다녀온 부모님 옷에 들러붙어서 따라왔나 보더라구요. 거긴 흔한가봐요.나온지 좀 됐는데 생각나서 감사인사차 들렀습니다~
잘했어요
비슷하게 생기긴 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