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을 기점으로 좀벌레가 생겼는데요.
뭐든지 입에 넣고 빨려는 아기가 있어서,
살충제를 못뿌리고 있어요.
검색해보니 제습을 하면 없어진다길래,
화장실은 환풍기 계속 돌려서 안보이기 시작했는데..
아기랑 같이자는 방은 습도 유지하느라 제습을 할 수가 없어서요.
작은 협탁 같은거 옮기면 그 뒤에 2-3마리 나와요 ㅠㅠ
사람에게 무해한!!!
천연살충제나 다른 요법들 없을까요?
뭐든지 입에 넣고 빨려는 아기가 있어서,
살충제를 못뿌리고 있어요.
검색해보니 제습을 하면 없어진다길래,
화장실은 환풍기 계속 돌려서 안보이기 시작했는데..
아기랑 같이자는 방은 습도 유지하느라 제습을 할 수가 없어서요.
작은 협탁 같은거 옮기면 그 뒤에 2-3마리 나와요 ㅠㅠ
사람에게 무해한!!!
천연살충제나 다른 요법들 없을까요?
계피 한번 써보세요
좀벌레는 나프탈렌이 직빵이라 그러던데 애기있으면 못쓸거같고..
인간이 살충제를 괜히 만든 게 아니에요 제시한 조건을 다 충족시키면서 잡을 순 없을거에요 물리적으로 샅샅히 뒤져서 잡지 않는 이상은
님아 적당량 가능한걸 쓰셈. 맘카페에 정보 많잖아. 왜 고양이 갤에서 고양이 타이레놀 먹이는 방법을 묻듯이 여기서 묻는데는 왜 거리낌이 없는걸까
이 갤에서 해충 방제 방법 묻는데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별로 없음 다 잘 알려주지
아 그리고 천연 살충제라는건 단어 자체가 모순 자연물에서 추출한 살충제 성분은 말 그대로 생물이 만든 화학 성분 살충제로 크게 다르지 않아. 천연이라고 유해하지 않은게 아닌데 말장난일뿐 기피제를 찾는게 적합하겠지 글쎄? 종과 외관의 심미로 잣대가 다른건 웃긴일인데
천연 살충제라는 모순적인 단어는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의 입장에서 충분히 쓸 수 있는 용어라고 생각되는데 여기 사람들이 천연 살충제라고 쓰다고 '그게 뭐야?' 하면서 알아듣지 못할 것도 아닌 것 같고 외관과 심미성을 잣대로 삼는 게 아니라 좀벌레는 실질적으로 피해를 끼치는 해충임 네 논리대로 따지자면 너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갖가지 박테리아와 진균등은 피해를 끼치진 않지만 외관은 인간과 심히 다르고 심미성을 따질 수 없는 종들이라 해도 생명이니까 죽이면 안되겠네? 비누는 쓰지 않고 사는 거겠지? 아무런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세균들을 죽일 순 없을테니까?
좀 뻔한얘기로 좆문가행세하지말고 느그본진으로 ㄲㅈ
찐내 시발 ㅋㅋ 지혼자 진지해져서 나무위키 씹덕문서 편집하는새끼같음
지가 먼저 깽판치려고 고양이 타이레놀로 어그로 끌고 지가 먼저 진지 빨아놓고 ㅋ
디씨가 마음의 고향이라........ 맘카페는 검색해보니 아기 6갤 지나서 업체 부르라던데요. 시트로넬라 아로마 오일도 있는데 냄새가 독해서 못쓰겠고.. 아기랑 같이 자는 방에 계피 좀 놔볼께요. 감사합니다.
힘내세영
계피 우린 물 정도? 근데 진짜 작은 벌레한테나 효과 있지 모기만 되도 살충까지의 효과는 없을 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