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곤충박람회가서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랜만에 꺼내보니까, 점점 은빛락카색으로 변하고 있었음ㄷㄷ 이거 왜 이러는거임? 공기가 들어갈 틈이 생긴건가? 근데 그럴 틈이 없단 말이지;; 못질해도 될만큼 튼튼한데
믓지당
내부가스때문에 변색되는거일껄? 저런거 내장같은거 안빼고 걍 만들던데
한 13년은 멀쩡했는데 갑자기 저래댓음
시체 썩으면서 가스나와서 들뜨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