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화에서 이어집니다)

토양이 생겼으니 신속하게 일을 해결해야 합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열심히 기른 콩 종류부터 심고,

예뻐서 새싹때부터 키우던 잡초랑 묘목도 심고~

이끼랑 돌 밥상까지 세팅하면 완벽합니다.

하지만 미리 모아 뒀던 석영 결정과

낙엽, 그리고 밥까지 세팅하면 어떨까!

공벌레, 집게벌레(한 마리는 사라짐. 동족포식?), 복족이까지 이주시키고 나니 보는 맛이 나더군요!

이건 오늘 아침에 찍었던 건데, 복족이가 굴파놓은 것입니다.
혹시 안 좋은 상황이면 해결법 알려주시고요!

모두들 즐거운 사육생활 되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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