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준비를 하고 찾아야할 거 같아서 미리 물어봄..진짜 좆같이 징그러움? 내가 상상하는 막 좆같이 곰팡이 핀 거 같이 생겨서 드글드글한 그런 모습임? 그런거면 그냥 세스코 다음주 평일에 올 때까지 기다리고...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겠음 근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너무 많이 나와서 좆같음 하 울거같음 미치겠음 어케생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