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파트 앞 수풀지대에서 무당벌레떼를 봤는데아파트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벌레떼의 행렬이이어진 곳에 마치 게임의 보스처럼 혼자 커다란남생이무당벌레 한마리가 버티고 있었음신기해서 잎으로 잘 싸서 가방에 넣어놨는데나중에 보니까 없어져 있더라..
겨울이 다가오면 무당벌레는 모여서 동면을 합니다. 아마도 동면을 위해 모인 무당벌레 무리를 본 것 같네요.
우리동네도 그랬는데 몇년전부터 싹다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