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파트 앞 수풀지대에서 무당벌레떼를 봤는데
아파트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벌레떼의 행렬이
이어진 곳에 마치 게임의 보스처럼 혼자 커다란
남생이무당벌레 한마리가 버티고 있었음
신기해서 잎으로 잘 싸서 가방에 넣어놨는데
나중에 보니까 없어져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