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하늘소는 국립수목원에서 방사하기 전에는 몇년동안 발견되지 않아서 멸종했다고 추측함

발견된것도 한두마리였고 바로 번식이 불가능한 상황(2002년 1마리 2006년 1마리 2008년 시체 하나임)
러시아산 수입안하고 국산만으로 복원하면 매년 한두마리씩 나오는걸로 제대로된 복원이 안되고 유전자풀 작아서 근친교배 위험도 있음(복원중인 장수하늘소도 기형이 많이 나온다고함)
한국호랑이도 멸종해서 러시아산 들여와서 복원중이고 따오기도 마찬가지임

멸종위기 복원목적의 수입은 허용하고 있음
국산 개체를 우선하고 멸종했으면 이웃 나라에서 수입하는 식임
요즘에는 유전자 검사까지 해서 교잡문제도 없음(동물원에서 복원하고 있는 한국호랑이도 러시아 국립공원에서 들어옴)
장수하늘소로 딴지를 거는데 멸종위기 복원이랑 외곤수입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