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입문하고
곤충 여러마리 죽여먹어보면
자기 기르는 곤충 소유물로만 대하면서
아따 번데기에서 빨랑빨랑 안나오냥게 하면서 번데기 가르거나 계속 얼굴보려하고 만지려하고 그런 쓸데없는 욕심을 무조건 경계하게됨
아무리 인성 안좋게 태어나도
그런 욕심을 자제안하면 오히려 자기 곤충이 죽거든
사촌기 그 백세시대 긴 인생중에 짧은몇년동안 문좀 잠그고 대들고하는거 못 참아서 문고리 때려하고 억지로 가좆회의하는
그런게 병신짓이라는걸 아무리 노답 아빠라도 무의식으로라도 인지할 확률이 커진다는거
- dc official App
모든 생물을 기를 때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면 안되지 애완동물을 기르면서 얻는 장점 중에 하나가 생명 존중에 대하여 배울 수 있다는 건데 곤충은 벌레라고 가정에서 그런 교육이 잘 안 되는 면이 있음
어 맞아, 근대 키우다보면 벌레를 하찮게 여기라는 교육을 받더라도(ㅋㅋ) 최소한 돈적인 면에서라도 저런 내용을 무의식적으로 입력받게 된다고 생각하는거임 나는 - dc App
교육은 되게 중요해 애완동물을 기르더라도 부모의 교육이 동반되지 않으면 자연을 인간이 지배하고 정복해야 할 대상으로만 보고 생명을 소유물로만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