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자는데 팔 다리에도 올라오고
엄청 빠르게 기어다나고 가끔은 날아다니기도 해요
아니면 그건 비슷하게 생긴 종류가 다른건가요?
깨알 보다 작은 크기? 약 1밀리 전후인데
알콜스왑 넣어놓은 지퍼락 안에 들어간 거
겨우 비닐을 살짝 눌러서 사진 찍음
이거 어떻게 없애죠? 수십마리가 돌아다녀요
사람도 안 무서워하고
엄청 빠르지만 워낙 작아서 손가락으로
눌러죽일 수 있는 속도예요
빵봉지에도 들어가고 약상자에도 들어가고 미치겠네요
자다가 입이나 코나 귀에도 들어갈 기세예요
다이소 가서 초파리 트랩 사오면 되려나요?

존댓말로 계속 수정하는데도 아무도 안 알려주다나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