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입주 후 하부장에 엄청큰 바퀴시체 한마리 발견 후 방역업체 부름
결론 : 외부유입이고 오래전에 죽은 것 바퀴 사는흔적 x
그래서 안심하고 살아감
그러나 오늘
설거지 저녁에 하고 자고 일어나서 싱크대보는데..ㅠㅠ
아..ㅠ
어카냐 진짜
너무무서워서 치우지도 못하고 나옴
근데 밤사이에 그것도 바퀴가 죽어있을 수가 있나
집가면 어카지 없어지는게 젤 공포인데
1년도 안살았는데 방뺴야 할 것 같아
이거 뭔 바퀴임 ㅠㅠ 살려줘..
저렇게 밤사이에 또 죽어있는건뭐여
숨어있던 애들이 자리영역 싸움하다가 뒤진건 아니겠지..
맨날 가스렌지밑도 보고 그랬는데 어쨰써..ㅠ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