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기는 1mm 확실히 안 됨 한 0.7mm?
색은 흰 바탕에서 봤을 때 주황 혹은 갈색 사이라고 느껴짐
몸 형태는 원형에 가깝고 머리, 가슴, 배 구분이 뚜렷하지 않음
더듬이 2개가 움직이는게 육안으로 확인되는데 몸길이의 4분의 1 정도 길이
다리 길이는 더듬이보다도 짧아 육안으로 잘 확인되지 않는 정도
진드기 같다고도 생각했는데 다리 길이를 보면 아닌 것 같음
사진으로는 잘 담아지지도 않아 글로 설명해봤음
집이 습해져서 그런지 최근 한 두마리 보임
혹시 아는 사람 없으려나.. 크게 불편한건 없는데 요즘 한마리씩 포착돼서 거슬리네..
다카라다니 같ㄱ도
얘 정도로 빨갛진 않고 좀 더 갈색 느낌? 그리고 다리도 저렇게 길지 않음 그래도 땡스
응애
그거랑 똑같은게 제 피 빨아 먹던데 이름 뭔지 찾아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