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고닉이 올린 글임


일본 내에서도 외래종이나 일본 내부 타 아종을 타지에 방사하는 것이 자주 일어나고 있고, 이게 그 폐해를 나타낸 표본상자임.

왼쪽은 공원에서 발견된 방사 그란디스, 우측은 아종불명인데(아마 오키나와쪽 아종 중 하나로 추정) 남서쪽 다른 지방에서 발견된 필리퍼가 아닌 다른 아종의 타이가 타지역에서 발견된거임.

하단의 붉은 문구는
"절대 사육한 사슴벌레를 야외에 방사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주십시오" 라고 적혀있음.

일본에서 외곤으로 인한 생태계 문제가 아주 없다고는 말할 수 없음.

외곤이 겨울에 얼어뒤져도 돌아다니면서 토종과 짝짓기해서 유전자 오염이 발생할 수 있는거임.

뮤엘 헤라같이 교잡문제 없는 종들은 나도 환영이지만
교잡되는 타이류 왕사류는 솔직히 키우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극태왕사 잡종왕사가 제일 큰 문제임.


동남아 타이류랑 국넓이랑 크기가 달라서 교잡안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구라임
일본에서 아체랑 쓰시마넓(국넓과 같은 아종) 사이에서 문제없이 잡종 만든다고 했었음